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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해요

"어제의 농사짓던 백성들이 오늘은 독립군이 될 수 있다 이 말이야."
3.1 만세운동 100주년이 되는 올해 독립운동의 의미을 다시금 생각케하는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군사력은 물론이고 무기에 있어서도 절대적으로 열세였던 독립군들이 전략과 전술만으로 대승을 거둔 봉오동 전투를 다룬 영화입니다. 역사책에 한줄로만 기록된 이름 없는 독립군들의 이야기입니다.
어제 저녁 구청 간부들과 이 영화를 보고 왔는데요, 주인공 유해진 씨의 대사가 계속해서 머리 속에 맴돕니다. 독립운동은 할 수 없었지만 불매운동에는 동참한다는 국민적 공감대도 떠오릅니다. 숭고한 선조들의 희생을 딛고 나라의 독립을 이룬만큼 반일감정을 넘어 지금이야말로 제대로 된 경제독립을 이룰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1848650071904201

화이트리스트, 지소미아…. 일본이 아니었으면 모르고 지나칠 단어들입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 국가에서 제외하기로 하고, 오늘 시행세칙을 공포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일제강점기 시대로 돌아가 독립운동을 함께할 수는 없어도 지금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동참해주신 해외 여러 도시들을 응원하는 이 캠페인에 동참하는 것도 이의 일환입니다.
저를 지목해주신 채현일 영등포구청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지난 1년 저와 함께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를 이끌어 오셨던 최형식 전남 담양군수님과 우리 용산구 자매도시 수장이신 이경일 강원 고성군수님께 배턴을 넘깁니다. 의미 있는 캠페인에 동참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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