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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유래
한남대교와 반포대교 사이의 강변에 위치한 보광동은 신라 진흥왕때 보광국사가 세운절이 있었으므로 동명이 유래 되었다. 보광동은 면적이 0.73 ㎢로 용산구의 3.3%를 차지하고 인구는 약 19,000명(유동적)이 거주하고 있다. 보광동에는 웃당,아랫당이라는 부군당이 있는데 웃당은 오산학교 옆에 위치하며 김유신 장군을 모시고 있으며, 아랫당은 보광동주민센터에서 서쪽으로 50여m 떨어진 능선 위에 위치하며, 인근에는 현무문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이하게도 중국 촉한(蜀漢)의 숭상 제갈공명을 모시고 있다.
현재 보광시장 자리는 전에 시장 뒤쪽에 빨래터가 있어서 마전터라 했고 보광동에서 이태원으로 넘어가는 고개를 장문고개라 했다.
 
동 연혁
1930년 구한말 행정구역상 경기도 고양군 한지면에 부속
1936. 4. 1
조선총독부령으로 고양군 한지면에서 경성부로 편입되었으며 리제(里制)로부터 정제(町制)로 변경
1940년 1945. 8. 15
민족해방으로 동회제(洞會制)호부터 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동으로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