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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문화관광

용산구문화관광

관광코스

역사문화전문가 코스

남산성곽길 소요시간 20분
조선시대 태조가 한양을 방어하기 위해 능선을 따라
도성을 축조하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남아있는 성곽의
일부를 복원했다. 시대별로 조금씩 재료와 모양의 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
10분 버스
유관순열사추모비 이태원부군당 소요시간 20분
유관순 열사의 나라사장 정신과 숭고한 넋을 기리고자
당시 시신이 안장되어 있었던 이태원 공동묘지가 바라다 보이
는 이태원부군당 역사공원에 추모비가 건립되었다.
20분 버스
효창공원 소요시간 30분
효창원의 일부가 공원용지로 책정되면서 공공시설을
설치, 일반인들에게 개방되어 지금의 효창공원이 되었다.
현재 공원 내에는 문효세자의 묘를 비롯하여 김구 선생의
묘, 윤봉길, 이봉창, 백정기 의사의 묘, 안중근 의사의
가묘가 있다.
15분 도보
심원정터 소요시간 10분
조선말 영의정 조두순의 소유로 당시 많은 명사들이
찾아와 한강의 정경을 감상하던 장소가 되기도 하였다.
심원정에서는 임진왜란 이듬해에 패퇴하던 왜군과 조선
에 원군으로 온 명군 사이에 휴전협정이 이루어져
`왜명강화지처(倭明講和之處)`라고 새겨진 강화비가 남
아있다.
10분 도보
용산신학교 성심성당 소요시간 30분
용산신학교 건물은 조오지안 양식의 벽돌조 건축물인데,
둥근 아치형 창호와 더불어 간결하고 장중하게 치장된
내부구조가 특이하다. 이건물은 지형을 이용하여 전면
일부는 언덕 아래에 3층으로 언덕 위는 단층으로 되게
하여 작은 건물이지만 당당한 외관을 보여주고 있다.
10분 버스
새남터성당 소요지산 20분
새남터는 조선시대는 연무장, 중죄인의 처형장 등으로
사용되었으며, 1801년 신유박해 때 주문모 신부가 처형된
뒤로 첫 한국인 신부였던 김대건 등 많은 천주교신자들의
순교지가 되었으며, 1984년 새남터순교기념대성전이 건
립되었다.
10분 도보
연복사탑중창비 소요시간 10분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공덕으로 다시 세워진
연복사 오층불탑의건립내력을 담고 있는
연복사탑중창비는 일제강점기에 옮겨진 것으로 추정되며
2012년 한 시민의 제보로 발견되어 서울시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10분 도보
용산철도병원 소요시간 20분
용산철도병원은 일제강점기에 용산 철도기지화를 위해
무리한 사업추진으로 많은 부상자가 발생하여 1907년
철도관사를 개조하여 만든 가슴 아픈 역사의 흔적이다.